통곡하고 싶었지만 : 50년생 이순희의 육아 일기 표지

통곡하고 싶었지만 : 50년생 이순희의 육아 일기

지은이
이순희 지음
출판사
빨간소금
분류
좋은부모, 에세이
은평구 소장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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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소장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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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950년생 이순희가 1970~1980년대에 아들 둘을 키우면서 쓴 육아 일기를 모았다. 일기는 1975년 10월 28일에 시작된다. 둘째 아들 형수를 낳은 날이다. 아이가 거꾸로 나왔다. 불길한 예감은 적중해 형수는 뇌성마비 판정을 받았다. 이순희는 그날 이후 매일 매일 용기를 냈다. 자신의 성별, 역할, 책임, 사랑, 행복, 정체성을 찾고자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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